상대방의 잘못을 탓할 때는
말을 가려서 하고
직선적으로 책망 할 것이 아니라
완곡한 말로 넌지시 하는 것이 좋다.
이 말은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지키기 어려운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래 사귀지를 못 한다.
- 뤼신우 -
상대방의 잘못을 탓할 때든
상대를 사랑할 때든
'나' 없이 하면 잘 됩니다.
'나' 없이 한다는 것은
내가 중심이 아니라
상대가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충고도 배려도 사랑도
모두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에 옮겨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야 서로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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