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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있는 말

상대방의 잘못을 탓할 때는...

작성자자유|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상대방의 잘못을 탓할 때는

말을 가려서 하고

직선적으로 책망 할 것이 아니라

완곡한 말로 넌지시 하는 것이 좋다.

이 말은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지키기 어려운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래 사귀지를 못 한다.

- 뤼신우 -

 

 

상대방의 잘못을 탓할 때든

상대를 사랑할 때든

'나' 없이 하면 잘 됩니다.

 

'나' 없이 한다는 것은

내가 중심이 아니라

상대가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충고도 배려도 사랑도

모두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에 옮겨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야 서로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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