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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있는 말

이치는 금방 깨달으나...

작성자자유|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이치는 금방 깨달으나,

다생습기(多生習氣·오랜 생에 걸쳐 몸에 밴 습관)는

금방 없앨 수 없다

- 부처 -

 

 

"배워서 알기는 쉬우나

그렇게 살기는 정말 어렵다"

는 말과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수련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면서

스스로를 지켜보면서

늘 내면의 소리를 따르는 실천 말입니다.

 

이렇게 깨어 사는 시간이 길어지면

오래된 습관도 통제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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