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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심화 55차

작성자가랑비|작성시간17.07.03|조회수48 목록 댓글 5

푸르른 잎들이 더위를 잊게하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ㅎ


과연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나는 열나게 하는 용광로인가?

나는 시원한 폭포수인가?


어떠신가요????


^___^


저는 선선한 바람이고 싶습니다. ㅎㅎㅎ


이래도 살고 저래도 산다하지만....나에게 그리고 누군가에게 미소를 짓게하는 삶이 낫지 않을까요??


그럴려면....


지금 행복하셔야겠지요!!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시다면 오셔서 나눠주시고,

행복하지못하시다면 오셔서 받아가세요. ^^


같이 행복하시게요.ㅎㅎㅎ


금주 제주심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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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0(토) 2시~6시

루온토빌리지 104동 403호

김상미(010-3697-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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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 | 작성시간 17.07.03 감사합니다~~~ㅎㅎㅎ
    그리고 오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 작성자우리사랑 | 작성시간 17.07.04 ^^
    늘 어쉬움으로 남습니다.
    근무입니다~~

    저도 옆에 있는 이들애게 신선한 바람 시눤한 얼음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유 | 작성시간 17.07.04 댓글 감사합니다~~~수고하시구요~~~ㅎㅎㅎ
  • 작성자우리사랑 | 작성시간 17.07.04 네~~^^
  • 작성자자유2 | 작성시간 17.07.08 아침에 자연알람(=새) 소리로 깼습니다^^ 재워주신 은혜에 보답!ㅎㅎㅎ 이제 슬슬 청소하고 손님맞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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