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드퀸 글로벌 팬카페입니다.
1R(-1)
2R(+2 -> +1)
전체적으로 기복은 있었지만,
많은 버디수 로 미루어 샷감이 그리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페어웨이를 잘 지키는 것이 필요하고,
그린 주변의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정확한 그린 적중율이 요구되고,
그린 주변 플레이를 잘 지키거나, 기회가 왔을때 버디를 낚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3R 티타임 시간이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샷감을 잘 정비해서 무빙데이에 상위권으로 도약해 봅시다.
메이저 경기 답게, 타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충분히 올라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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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UDDY/장한이/대전 작성시간 26.06.07 막홀, 나이스 파
인고의 3라운드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페어웨이 지키고,
보기 줄이고 버디 많이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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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유재/강희정/영종도 작성시간 26.06.07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내일은 원래의 샷이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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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샌디/남유석/분당 작성시간 26.06.07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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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의벤치/최화자/김해 작성시간 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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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암/이인도/부산 동래 작성시간 26.06.07 3일차 6오버파(공동 53위)로 끝났네요.
아직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듯...
9년전(2017년도) 이 대회에 아마추어 선수로 초대되어
준우승(박성현 선수 우승)한 아련한 추억이 새롭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