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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식용유 대신 '이것'으로 구우세요..~~!!!!

작성자초이스|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생선구이 식용유 대신 '이것'으로 구우세요.. 주부들 평생 몰랐던 생선 "진짜 꿀팁"

 

고등어는 집에서 자주 먹는 생선이지만, 막상 구울 때는 비린내나 눌어붙는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식용유를 사용해 굽다 보면 기름이 튀거나 생선 특유의 냄새가 강하게 올라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식용유 대신 다른 재료 하나만 활용해도 훨씬 바삭하고 깔끔하게 굽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오늘은 고등어 비린내 줄이고 촉촉하고 맛있게 굽는 법 소개합니다.

생선 손질

먼저 고등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지느러미와 꼬리 부분을 정리해 주세요.

특히 지느러미 끝부분은 날카롭고 조리 중 쉽게 타기 쉬워 미리 제거해두면 먹기도 편하고 굽는 과정도 훨씬 깔끔해질 수 있습니다.

가위를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손질할 수 있으며, 배 부분에 남아 있는 잔여물도 함께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손질만 잘해도 생선 비린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고등어 안쪽에 보이는 검은 막도 꼭 제거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특유의 쓴맛이나 비린 향 원인이 될 수 있어 숟가락이나 손으로 가볍게 긁어내면 훨씬 깔끔한 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물로만 헹구고 바로 굽는 경우 이 부분이 그대로 남아 비린내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흐르는 물 아래에서 꼼꼼하게 제거해주면 생선 맛이 훨씬 담백하게 살아나기 좋습니다.

 

손질이 끝난 뒤에는 키친타월로 생선 표면과 안쪽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심하게 튀기 쉽고 겉면도 눅눅해질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분을 잘 정리하면 겉은 훨씬 바삭하게 익고 노릇한 색감도 살리기 좋아집니다.

특히 생선 표면 물기까지 꼼꼼하게 제거해야 팬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 활용

고등어를 구울 때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활용하면 훨씬 깔끔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올리브유는 생선 비린 향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집에서 생선구이를 할 때 부담을 줄이기 좋습니다.

팬에 너무 많은 양을 넣기보다 바닥에 얇게 펴질 정도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름이 과하면 생선이 눅눅해질 수 있어 적당량만 사용하는 것이 바삭한 식감을 살리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약불로 예열한 뒤 고등어를 껍질이 바닥에 닿도록 굽습니다.

고등어를 올린 뒤 처음에는 손이나 뒤집개로 생선 표면을 가볍게 눌러주세요.

생선은 열을 받으면 가운데 부분이 들뜨기 쉬운데, 이때 눌러주면 팬에 고르게 밀착돼 훨씬 노릇하게 익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강하게 누르기보다 몇 초 정도 가볍게 밀착시켜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후 중약불 상태로 천천히 익혀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상태를 만들기 좋습니다.

자꾸 뒤집기보다 한 면을 충분히 익힌 뒤 뒤집는 편이 생선 살이 부서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 특유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면서 고등어 맛도 한층 부드럽고 고소하게 살아납니다.

종이호일 활용

고등어를 구울 때 팬 위에 종이호일을 한 장 깔고 조리하면 훨씬 깔끔하게 굽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선기름이 직접 튀는 것을 줄이는 데 유리하고 팬에 달라붙는 문제도 해결됩니다.

무엇보다 조리 후 팬에 눌어붙은 생선 기름이나 냄새가 덜 남아 설거지 부담이 줄어듭니다.

종이호일을 사용할 때는 너무 강한 불보다 중약불로 천천히 익혀주는 편이 좋습니다.

불이 지나치게 강하면 종이호일 가장자리가 쉽게 타거나 열이 과하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집에서도 냄새와 기름 튐 부담을 줄이며 훨씬 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기기 좋은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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