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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예배의 성공자 1 (창 4:1-5) 예배의 성공자 2 (창 8:20-22)

작성자최 유순 목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45 목록 댓글 1

예배의 성공자 1 (4:1-5) 예배성공자2.8:20-22

이 시간에 예배의 성공자라는 제목입니다. 여러분, 모두 성공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가정에 성공하고, 교육에 성공하고, 사업에 성공하고, 건강에 성공하고, 인생에도 성공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의 성공입니다. 예배에 성공하면 모든 일에 성공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우리만 아는 비밀입니다. 본문에 보면 예배의 성공자와 실패자가 나옵니다. 아벨은 예배에 성공했지만 가인은 실패했습니다.

어떻게 예배에 성공할까요?

1. 마음 다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1절에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났지만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4:1) 한 것을 보면 그 믿음만은 변치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말마다 하나님께 영광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은혜를 깨달은 것입니다. 신본주의 신앙에 섰습니다. 신본주의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모든 생각과 판단과 행동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는 신앙입니다. 이것은 진리를 깨달을 때 만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골1:6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했습니다.

1:17에는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온다”(1:17) 했습니다.

믿음 없이 어떻게 예배할 수 있습니까? 하늘에서 비가 내릴 때 하나님이 비를 주셨구나생각하는 사람, 내게 주신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손에 달렸음을 인정하는 사람, 그리고 뜻하지 않은 고난조차도 원망 대신 하나님, 제게 왜 이런 일을 허락하셨을까?’ 하며 주님의 뜻과 지혜를 구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예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최고의 영광을 돌려야 하는지, 왜 주일 지키고 예배해야 하는지, 왜 열심히 기도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마음 없는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감사할 이유, 찬양할 이유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의 성공자가 되려면

2. 피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2절에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하나님께 드리려면 1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릴 양은 1년 된 흠 없고 점 없고 티도 없는 건강한 양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벨은 그런 양을 드리기 위해서는 1년간 정성을 다해 제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율법을 보면 곡식으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독립으로는 드리지 못하고 반드시 피의 제사를 드릴 때 함께 곁들여야 합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아벨보다 먼저 드렸습니다. 피 없는 제사였습니다. 가르침을 받았을 텐데 제 맘대로 드린 제사였습니다.

오늘 날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가르침을 받아도 피 없는 예배를 드리는지 모릅니다. 교회에 나왔으나 내가 용서를 받았을까 못 받았을까? 답답하기만 합니다. 가인이 동생을 돌로 쳐 죽이듯 율법의 돌로 내 심령을 죽입니다

9:7에 제사장이 피 없이는 나아가지 못했다 했는데, 피의 복음을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오늘은 내가 죄를 덜 지었으니 마음 편히 나아갈 수 있겠다. 이건 내 공로 의지하는 가인의 제사입니다.

이해를 못하니까 이렇게 설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공로는 아버지의 용납하시는 사랑과 같은 것이다.아버지의 용납하시는 사랑을 법적으로 구현한 것이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그래도 이해 못하면 '뻔뻔하십시오.' 이와 비슷한 것입니다. 그래서 히10:22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에서 벗어난다고 했는데, 뿌린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랑 믿고 양심의 자유부터 누리시기 바랍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보세요. 그들은 먼저 피의 유월절부터 지켰습니다. 그다음 그들이 광야로 나와서 하나님 섬기는 법을 배우며 회개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회개 다 한 후 피를 믿을거야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배의 성공자가 되려면

3. 불로 임하는 예배여야 합니다.

4-5절에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가인이 하나님께서 제물을 열납하시는 여부를 안 걸 보면 알 수 있는 어떤 것이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약의 예를 참고해 보면 성령의 불로 열납하셨을 것이라고 믿어집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예배는 불로 임하는 예배입니다. 불로 임하게 하시려면 몸과 마음을 다해 예배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4: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이 말씀은 구약의 제사와는 달리 영적으로 드려라, 그리고 진리 혹은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말씀입니다.래야 마음의 제단에 성령이 임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벨처럼 예배를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 많이 하거나 기도의 후원이 있을 때 드리는 예배는 확실히 다릅니다. 막대기를 비벼서 불을 지피던 시절, 쉽게 불이 붙나요?

습기가 많으면 더 어렵습니다. 우리 심령이 식을 대로 식었는데 미니 미니에다 침묵만 추구하면 어떡합니까?

세계 50여 나라를 방문하며 순회 설교자로 사역하는 토미 테니 목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인생을 걸고 예배하라.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신다. 단 한 번의 예배도 소홀히 여기지 말라. 단 한 번의 찬양도 과소평가하지 말라. 당신이 드릴 수 있는 최고의 경배를 드려라. 예배와 경배에 온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을 위한 꾸준한 사역에 망설임 없이 온몸을 던져라. 하나님의 임재하실 때 운명이 바뀐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11:4). 인생의 성공자가 되길 원하십니까? 먼저 예배의 성공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든 것의 성공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리스도의 보혈을 붙들고, 신령과 진정으로 날마다 하나님께 예배하십시오. 그래서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인도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배의 성공자 2 (8:20-22)

이 시간에 예배의 성공자라는 제목입니다. 아벨에 이어 예배의 성공자를 들면 노아입니다. 6:6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하시고 7장홍수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주야를 땅에 비를내리고 모든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라 12절 사십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다. 7:17홍수가 땅에 사십 일동안 계속된 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더라 24절 물이 백오십일을 땅에 넘쳤더라.

홍수 심판이 끝난 후 노아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하나님께 제단을 쌓은 것입니다. 그 결과 여호와께서 그 제사를 향기롭게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이런 관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노아는 새 시대를 연 사람으로서 새 시대인 신약시대 예배의 모형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새 시대에 맞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요?

1.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6:7-8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는 홍수 속에서 자신과 가족을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7:11에 방주에 들어갔고 창8:14에 방주에서 나온 날을 계산해 보면 약 370일입니다. 1년이 넘도록 둥둥 떠다니면서 그는 가족과 함께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실감했을 것입니다. 그가 찬양한 것은 구원해 주신 은혜입니다. 구원해 주실이 아니라 구원해 주신, 구약은 약속, 신약은 성취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약의 예배는 나를 위해 이루신 것을 기초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의 방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세 전에 택하시고 불러 주시고 영광스럽게 구원해 주신 것을 믿고 찬양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루신 복음의 찬양입니다.

그래서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고전15:1-2에도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나의 주로 믿고 이루신 그 복음을 믿고 늘 찬송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은혜가 체험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2. 신약의 예배는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20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11장을 보면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들은 하나님 백성의 삶이 무엇인지 계시했습니다. 신약적으로 말하면 곧 우리가 그래야 함을 시사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51:17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했고,

12:1-2에도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했습니다. 추한 죄인인데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될까요?

그러나 롬6:13-14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면 거룩해집니다.

27:28을 보면 하나님께 드린 것은 모두 거룩해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한 번 바치면 사람이든지 가축이든지 밭이든 팔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합니다.

그러므로 거룩해지기까지 기다리지 말고 몸과 마음 드리시기 바랍니다. 세상 것에 드렸던 우리 마음을, 이제는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찬송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거룩해 집니다.

아름다워 집니다. 강해집니다. 마음의 시험은 이 드림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약 시대는 짐승이 아닌 우리 자신을 드리는 시대입니다.

3.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는 것입니

벧전3:2021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바울도 그렇지만, 베드로도 신령한 해석의 대가입니다. 노아 홍수의 물을 세례로 해석했습니다. 그렇다면 홍수 심판은 우리 악을 심판하는 은혜의 예표입니다. 이처럼 우리 악을 심판하는 것이 있습니다. 말씀 충만, 성령 충만입니다.

11:9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라 하신, 그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말씀이요, 성령이십니다. 말씀으로 거짓된 생각이 심판 받고, 성령으로 악이 심판을 받아 변화됩니다.

신구약의 차이가 그것입니다. 고후 3장 보면 구약은 돌비지만 신약은 심비입니다. 차이는 돌판에 쓴 것은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성령을 받으면 말씀대로 사는 것이 우리의 영원한 소원으로 다가옵니다.

아무나 신약 성도? 아닙니다. 성령 충만 받아야 신약의 성도입니다.

안타깝게도 시대는 신약이지만 구약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4. 새 시대는 새 시대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22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자연의 질서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낮과 밤이 반복됩니다. 계절이 흐릅니다. 심고 거두는 일이 계속됩니다. 인간 편에서 보면 삶이 더욱 바빠진다는 뜻입니다.

우리 국민이 부지런한 것은 4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동산에서는 바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풍부하고 평온했습니다. 그러나 홍수 후에는 달라졌습니다. 학자들에 의하면 하늘의 수증기층이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변화에 맞추어 살려면 열정을 다해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성령의 불을 줘도 감당 못하고 꺼뜨리면 안 됩니다.

부흥의 현장에서 은혜를 체험하고 장기간 감당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24:38-39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다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내신 새로운 질서에 열정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 보좌 앞에 올라와 유리 바닷가에서 구원을 찬송하는 그 모습이 지금 우리들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해져 간다 해도 노아를 통해 보여준 새 언약의 복음을 믿고 실천하면 더욱 더욱 위대해지고 더욱 더욱 향기로운 제사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노아의 방주처럼 신약의 성도답게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서 이루신 구원의 은혜 감사하며,

몸과 마음 다 드려 하나님을 섬김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기쁘시게 하는 가장 거룩한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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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우랑 | 작성시간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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