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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2 : 팁 - 2] : 도감완성시 주는 상 + 어시스트 모드/챌린지 모드(게임의 난이도 조절)!

작성자Death-Reaper|작성시간12.06.28|조회수4,970 목록 댓글 3


도감 완성시 주는 상 


이 모두 쥬니퍼 박사에게 가면 된다...


하나도감에 있는 모든 포켓몬을 다 '봤을'시에 : '자연 성지'라고 불리는 곳으로 갈 수 있는 아이템을 준다. 이곳에는 희귀한 포켓몬들이 많이 살며, 황금 엑스라이지도 있다.


하나도감에 있는 모든 포켓몬을 다 잡을시에 : 라운드 부적[알이 발견될 확률이, 즉 포켓몬이 알을 낳을 확률이 너 높아진다]을 준다.


전국 도감에 있는 포켓몬을 다 잡았을때 (여기엔 이벤트 전설 포켓몬이 포함되지 않는다) : 샤이닝 부적[황금 포켓몬이 나올 확률을 높여준다. 야생에서 황금 포켓몬을 만날 확률이 1/2370.6으로 봐뀌고, 국제부화/마스다의 방법을 써서 황금포켓몬 알을 낳으려고 할때는 확률이 1/1024로 올라간다.]


여기서 잠깐! 국제부화/마스다의 방법이란?! 


이는 4세대부터 나온 기능으로서 언어가 다른 두마리의 포켓몬이 교배하여 알을 낳을시에 황금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여기에서 주의할 점 : 이를 시행하기 위해선 당연히 통신교환을 해야한다. 조건은 언어가 다른 버전의 두마리의 포켓몬을 교배시키는 거다. 그러니 두마리다 언어가 똑같은 버전에서 나온거라면 이 방법은 무효이다. 그리고, 게임안에서 어떤 NPC들이랑 교환한 포켓몬들도 그 게임안의 언어 포켓몬으로 친다.


4세대에서 1/1639로, 5세대에선 1/1366의 확률로 국제부화를 통해서 황금 포케몬을 얻을 수 있다.



어시스트 모드/챌린지 모드!


지금까지 계속 몇 플레이어들은 더 '어려운 포켓몬 게임'을 원했다. 그래서 나타난 이 두가지 모드!


어시스트 모드 : 화이트2의 챔피언을 이기면 얻을 수 있는 모드이다. 이는 게임의 난이도를 '하향'하는 모드임으로서, 상대방의 포켓몬의 레벨과 AI(인공지능)이 낮아지기에 별 어려움 없이 게임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


챌린지 모드 : 블랙2의 챔피언을 이기면 얻을 수 있는 모드이다. 이는 게임의 난이도를 '상향'하는 모드임으로서, 상대방의 포켓몬 레벨과 AI가 둘다 올라간다. (최대 상향 레벨 : +5) 그리고 관장들과 사천왕은 각각 한 마리의 포켓몬을 더 가지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잠깐! 여기서 이런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 챔피언을 깬 다음에 어시스트 모드를 얻을 수 있다면 게임을 깬다음에 다시 쉽게 게임을 하라는 말씀임? 아니 그러면 화이트 선택한 사람은 챌린지 모드 못함? 


이는 우노바 링크 (한국어로는 하나링크인가요...)를 통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보내 질 수가 있다. 그러므로 게임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도 보내주기만 하면 어시스트 모드로 게임을 깰수가 있다. 마찬가지로 화이트를 사서 챌린지 모드를 못하는 분도 챌린지 모드가 있는 친구에게서 받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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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관장과 사천왕의 소지 포켓몬과 기술들을 먼저 올리려고 했는데 그건 좀 귀찮아서 나중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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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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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둥실 | 작성시간 12.06.28 적외선 통신으로 받나봐요.. 첨부터 챌린지로 하고싶었건만 혼자서는 안 될듯
  • 작성자WinterRain | 작성시간 12.06.28 더 어렵게 한다로군!! 전 원래부터 블랙2를 살계획이라..................
  • 작성자Papatchu | 작성시간 12.06.28 블2를 살것인가 화2를 사야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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