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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소설 ♡ ]59화:무지개빛 깃털.

작성자테일러Fly|작성시간06.11.20|조회수49 목록 댓글 4
"장크로 다일!!!내말이 들리면 그 얼음 깨!!!!"

"5!"

"장크로 다일!!!"

"4!"

"난 널..."

"3!!"

"믿어,깨어날꺼라고....."

"2!!"

그때 얼음이 깨졌다.

"이럴수가..말이 들려나 보군......"

"고마워,장크로다일!!그대로 가자 깨물어 부수기!!!"

쥬라곤은 기절했다.

"이제7번지 뱃지를 얻었다."

-브로커-

"패스워스 비밀번호..레트라꼬리,야돈의꼬리!!"

문이 열렀다.

로켓단 간부1이 있었다.

"대결이다..."

"좋다,가라 레트라!!"

"나와라,무장조!!"

"레트라,강철 톱니!!"

"무장조 강철날개!!!"

무장조의 강철 날개의 힘이 더 쌔 레트라는 넘어져 기절했다.

"다음에 보자..크로벳!!"

로케단 간부1가 사라졌다.

"이번 패스워스는 비주기 만세군.."

다시 지하1층으로 갔다.

"이 패스워스가 뭐가요?"

"비주기 만세.."

문이 열렸다.

"잠깐.."

로이,로사가 나타났다.

"2:2대결이다!!"

"좋아,나와라 아보크!!독침."

"또도까스!!연막."

"나와라,망나뇽!파괴광선."

"블레이범!!불대문자."

아보크와 또도까스가 기절했다.

"근데 저 봄불들은 뭐죠?"

"저게 큰 전자파의 원인 인것 같군요.."

"기절시켜야 겠죠.."

"네.."

"블레이범.스피드스타,돌 떨구기,화염방사!!"

"망나뇽.파괴광선,용의분노,불대문자!!"

6마리의 봄불들은 기절해 폭발 했다.

"다음에 봐요..와타루씨.."

"네,감사합니다.브로커 님."

그리고 와타루는 사라졌다.

-레비도,타몽-

"이제 1개의 뱃지만 남았어..."

갑자기 기어에서 전화가 왔다.

"어이 타몽..나 공박사돼..일루 좀 와주게..."

그리하여 공박사의 연구소로 갔다.

"왜요?"

"난 임질로 잡혔는데 어떤 사람이 로켓단 간부2를 무찌르고 이 깃털를 줬어.."

"무지개 깃털이야..."

"우와....."

"타몽..여기 마스터 볼.."

"!!"

"잡아 주면 안돼겠나?"

"잡아드릴께요!!"

"부탁하네......"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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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타몽냥이 | 작성시간 06.11.20 무지개 깃털 만세~ 잘봤습니다!
  • 작성자친일파브로커 | 작성시간 06.11.20 호오... 저좋은볼을.. 잘보고 갑니다! ㅇㅅㅇ
  • 작성자뮤와 뮤츠 | 작성시간 06.11.20 저 좋은볼로 칠색조를!!
  • 작성자니하트 | 작성시간 06.11.20 호우호우~ 좋아하는 포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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