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제로와의 싸움이 끝나고 난천과 만나게 된 가람. 그리고 그녀와 함께 어느 곳으로 가게 되는데..
22화:가람의 결심! 괴물의 숲에서의 모험!
가람일행은 어떤 숲앞의 표지판앞에 섰다.
"음, 여기있는 표지판을 보면 이 숲은 괴물의 숲이라고 하고, 이 다른 길로 가면 쉼터가 있다는 군요."
"그럼 일단 쉼터로 가도록하자."
쉼터로 간 가람일행은 쉼터에서 많은 부상자를 보게 된다.
"이게 무슨 일이죠?"
"아, 괴물의 숲안에 어떤 무언가가 있다는 소문으로 많은 트레이너들이 그 안에 들어가 그 정체를 밝히려 했지만,
모두 다 몇 시간후 이렇게 정신을 잃은 상태였어."
"괴물의 숲안에 있는 무언가요?"
"그래. 그래서 내가 널 이곳으로 데려온거야.
그 무언가를 찾고 너의 평온의 방울을 집어넣어 예전의 숲으로 만들기 위해서."
"예전의 숲이요?"
가람은 물었다.
"그래. 예전 그 숲은 평온의 숲이라고 불렸고, 그 숲 깊숙한 곳에는 평온의 방울이 포켓몬들을 평온하게 만들고 있었는데
최근에 인간들이 그걸 찾고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포켓몬들이 숲에서 나와 난동을 부리고 숲안에도 무언가가 있다는 소문이
나서 말이야."
"소문이요..?"
"응, 그렇단다."
그 이야기를 듣고 가람일행은 그 숲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아까의 표지판앞으로 돌아왔다.
"자, 이제 들어가도록 하자."
"저기 잠시만요."
그 때 따라온 사람들을 치료중인 간호사가 말했다.
"무슨 일이죠?"
"저기 아까전 제가 말씀드린것을 듣고 어떤 한 여자트레이너도 이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그 사람도 모쪼록 찾아주세요."
"네,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그렇게해서 부탁을 받은 가람일행은 괴물의 숲안으로 들어갔다.
"여기는 상당히 어둡군요."
"그래."
제로의 말에 난천이 대답했다.
그리고 그 때 옆에서 이상하게 흥분한 에레키블이 나타났다.
(에레키~!)
"에레키블이 왜 이런 숲에 있지?"
제로는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
"뭐 원래부터 여기 사는 포켓몬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그냥 가자. 우리는 저 포켓몬을 상대하러 온 게 아니니까."
"아, 네."
그 때 에레키블이 갑자기 번개펀치로 공격해왔고, 가람일행은 겨우 피했다.
"아무래도 그냥은 안 보내줄 것같은데?"
"네. 그렇담 여긴 제가.."
"아니, 내가 맡을테니 먼저 가세요!"
제로가 나섰다.
"하지만.."
"난천씨는 엄청나게 강하시고 넌 평온의 방울을 가지고 있으니 여긴 내가 막을 수밖에 없어. 어서 가!"
"응. 그럼 조심해!"
그리고 가람과 난천은 먼저 가버렸다.
"자. 내가 상대해주겠다. 나와라, 롱스톤!"
(롱~!!)
(에레키~!)
에레키블vs롱스톤의 배틀이 시작되었다.
한편 가람일행은 숲의 안쪽까지 들어가고 있었다.
"여긴 무척이나 어둡네."
"응."
(콰오오~~!!!)
그 때 무슨 소리가 앞쪽에서 났다.
"무, 무슨 소리지?"
가람과 난천은 빨리 달려갔다.
그리고 가보니 안에는 강철톤이 난동을 부리고있었다.
"뭐, 뭐지? 왜 강철톤이 이런 숲에.."
(강철톤~!!)
"확실히 트레이너들이 이 강철톤에게 많이 당한듯하지만 진짜 괴물은 이 녀석이 아닌듯해."
"그걸 어떻게?"
"저길봐."
난천은 어느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거기엔 "괴물이 있는 곳"이라고 화살표가 있었다.
"아, 그렇군요."
"여긴 나에게 맡겨둬. 특히 이 강철톤 꽤나 센 듯하니까 내가 상대하겠어."
"하지만.."
"괜찮으니 나에게 맡기고 넌 어서 가!"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가람은 좀 더 안쪽을 향하여 달려갔다.
그 쯤 제로는 에레키블을 힘겹게 이기고는 난천이 있는 곳으로 달려왔다.
"나, 난천씨!"
"아, 제로군!"
(강철~!)
갑자기 강철톤이 깨물어부수기로 공격해왔다.
"한카리아스, 피한다음 기가임팩트!"
한카리아스에게 기가임팩트를 시켰고, 강철톤은 직격으로 맞았지만 쓰러지진 않았다.
"역시 이 강철톤 강한걸!"
(강철~!)
그렇게 난천이 강철톤과 배틀을 하고 있을즈음 가람은 어떤 신사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곳엔 어떤 트레이너같이 보이는 여자애가 서있었다.
"야, 거기 여자애. 너가 혹시 아까 전에 여기로 들어온 여자트레이너냐?"
"응? 맞긴 맞는데 넌 누구니?"
그 여자애는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난 가람이야. 넌?"
"난 희진이라고해, 김희진. 난 꼬부기하고 메리프, 골덕을 가지고 있어. 잘 부탁해."
"으, 응. 난 수풀부기, 찌르버드, 에이팜, 팽도리, 브케인을 가지고 있어. 나 역시 잘 부탁해."
"그런데 여기까진 왜 들어온거야?"
희진이가 물었다.
"그, 그야 이곳의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그래? 나랑 목적이 같네! 같이 찾아보자."
"어? 그, 그러지 뭐."
그렇게해서 가람은 희진이라는 여자트레이너를 알았다.
그리고 그 때 그곳의 신사의 주춧돌에서 갑자기 이상한 빛이 나오더니 어떤 포켓몬이 나왔다.
"이, 이 포켓몬은 뭐지?"
"이, 이건 화강돌이야!"
"화강돌!?"
가람은 포켓몬도감을 들었다.
"화강돌, 봉인포켓몬. 500년전에 나쁜 일을 저질러 주춧돌에 몸이 봉인된 사례가 있다."
"상당히 오래되었군. 자, 그렇담 상대해볼까!"
"잠깐!"
그 때 뒤에서 난천과 제로가 같이 나타났다.
"난천씨!"
"난천이라고!? 설마 그 포켓몬챔피언인?"
"아, 뭐 그런 셈이란다. 그보다 이 화강돌은 나에게 맡겨주지 않겠니?"
"아, 네. 알겠습니다."
"응, 고마워. 한카리아스, 니 차례다!"
(한카~!)
"한카리아스, 드래곤크로!"
화강돌은 피하고 섀도우볼로 맞섰다.
"그렇담 소닉붐!"
한카리아스의 소닉붐이 직격으로 맞았다.
"이어서 최후의 기가임팩트!"
그리고 기가임팩트를 맞아 화강돌은 전투불능이 되었다.
"가라, 몬스터볼!"
"몬스터볼!?"
난천은 몬스터볼로 화강돌을 잡았다.
"아, 꼭 이 포켓몬 잡아보고 싶었거든."
"아, 그러셨나요?"
그리고 화강돌이 봉인되어있던 신사에 가람은 평온의 방울을 두고 다른 일행들과 밖으로 나왔다.
"그나저나 너 이름이 뭐랬지?"
"아, 희진입니다."
"희진이라.. 뭘 목표로 하고 있니?"
"체육관전이요!"
희진은 당당하게 말했다.
"음, 그렇구나. 제로, 넌?"
"아, 저기 사실은 말이죠. 저도 체육관을 목표로 했었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아 콘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음, 그래?"
난천은 놀랐다는 듯이 말했다.
"가람아."
"네?"
"너, 얘들이랑 같이 여행하는 게 어떠니?"
"네? 하지만...."
그 순간 가람은 솔미와 있었던 일을 다시 기억했다.
"가람아, 너 방금 그 솔미라는 갤럭시단여자애 생각했지?"
"아, 네.."
"그래? 어쨌든 난 강요할 생각이 없으니까 너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
그리고 가람일행은 쉼터로 돌아가 각각의 밤을 보냈다.
그리고 가람은 관동으로 가기전에 가나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가람아, 비록 이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동료로 받아들이는 지 아닌 지는 착하던 나쁘던 너 나름이야.
그러니 기죽지 말고 너만의 생각을 추구하도록 해."
그리고 다음날....
"얘, 얘들아."
"왜그래?"
"저기 나하고 같이 여행하지 않을래?"
"음.. 뭐 나쁠 건 없으니까 좋지."
"그, 그래? 고, 고마워."
"뭐 그렇게 감사받을만한 일은 아닌데 말이야."
가람은 기쁜 얼굴로 새로운 2명의 동료를 맞았다.
그렇게해서 가람은 새로운 동료와의 여행이 다시금 시작되었다.
다음화에...
<다음이야기>
길을 지나던 도중 다시 만난 난천씨가 주신 리그초대권.
그건 바로 챔피언리그를 볼 수 있는 거였어.
그리고 우리는 난천씨의 진짜 실력을 보게되.
과연 실제로 얼마나 강한걸까?
<23화:가람일행. 챔피언리그를 보다!>
제로와의 싸움이 끝나고 난천과 만나게 된 가람. 그리고 그녀와 함께 어느 곳으로 가게 되는데..
22화:가람의 결심! 괴물의 숲에서의 모험!
가람일행은 어떤 숲앞의 표지판앞에 섰다.
"음, 여기있는 표지판을 보면 이 숲은 괴물의 숲이라고 하고, 이 다른 길로 가면 쉼터가 있다는 군요."
"그럼 일단 쉼터로 가도록하자."
쉼터로 간 가람일행은 쉼터에서 많은 부상자를 보게 된다.
"이게 무슨 일이죠?"
"아, 괴물의 숲안에 어떤 무언가가 있다는 소문으로 많은 트레이너들이 그 안에 들어가 그 정체를 밝히려 했지만,
모두 다 몇 시간후 이렇게 정신을 잃은 상태였어."
"괴물의 숲안에 있는 무언가요?"
"그래. 그래서 내가 널 이곳으로 데려온거야.
그 무언가를 찾고 너의 평온의 방울을 집어넣어 예전의 숲으로 만들기 위해서."
"예전의 숲이요?"
가람은 물었다.
"그래. 예전 그 숲은 평온의 숲이라고 불렸고, 그 숲 깊숙한 곳에는 평온의 방울이 포켓몬들을 평온하게 만들고 있었는데
최근에 인간들이 그걸 찾고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포켓몬들이 숲에서 나와 난동을 부리고 숲안에도 무언가가 있다는 소문이
나서 말이야."
"소문이요..?"
"응, 그렇단다."
그 이야기를 듣고 가람일행은 그 숲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아까의 표지판앞으로 돌아왔다.
"자, 이제 들어가도록 하자."
"저기 잠시만요."
그 때 따라온 사람들을 치료중인 간호사가 말했다.
"무슨 일이죠?"
"저기 아까전 제가 말씀드린것을 듣고 어떤 한 여자트레이너도 이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그 사람도 모쪼록 찾아주세요."
"네,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그렇게해서 부탁을 받은 가람일행은 괴물의 숲안으로 들어갔다.
"여기는 상당히 어둡군요."
"그래."
제로의 말에 난천이 대답했다.
그리고 그 때 옆에서 이상하게 흥분한 에레키블이 나타났다.
(에레키~!)
"에레키블이 왜 이런 숲에 있지?"
제로는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
"뭐 원래부터 여기 사는 포켓몬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그냥 가자. 우리는 저 포켓몬을 상대하러 온 게 아니니까."
"아, 네."
그 때 에레키블이 갑자기 번개펀치로 공격해왔고, 가람일행은 겨우 피했다.
"아무래도 그냥은 안 보내줄 것같은데?"
"네. 그렇담 여긴 제가.."
"아니, 내가 맡을테니 먼저 가세요!"
제로가 나섰다.
"하지만.."
"난천씨는 엄청나게 강하시고 넌 평온의 방울을 가지고 있으니 여긴 내가 막을 수밖에 없어. 어서 가!"
"응. 그럼 조심해!"
그리고 가람과 난천은 먼저 가버렸다.
"자. 내가 상대해주겠다. 나와라, 롱스톤!"
(롱~!!)
(에레키~!)
에레키블vs롱스톤의 배틀이 시작되었다.
한편 가람일행은 숲의 안쪽까지 들어가고 있었다.
"여긴 무척이나 어둡네."
"응."
(콰오오~~!!!)
그 때 무슨 소리가 앞쪽에서 났다.
"무, 무슨 소리지?"
가람과 난천은 빨리 달려갔다.
그리고 가보니 안에는 강철톤이 난동을 부리고있었다.
"뭐, 뭐지? 왜 강철톤이 이런 숲에.."
(강철톤~!!)
"확실히 트레이너들이 이 강철톤에게 많이 당한듯하지만 진짜 괴물은 이 녀석이 아닌듯해."
"그걸 어떻게?"
"저길봐."
난천은 어느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거기엔 "괴물이 있는 곳"이라고 화살표가 있었다.
"아, 그렇군요."
"여긴 나에게 맡겨둬. 특히 이 강철톤 꽤나 센 듯하니까 내가 상대하겠어."
"하지만.."
"괜찮으니 나에게 맡기고 넌 어서 가!"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가람은 좀 더 안쪽을 향하여 달려갔다.
그 쯤 제로는 에레키블을 힘겹게 이기고는 난천이 있는 곳으로 달려왔다.
"나, 난천씨!"
"아, 제로군!"
(강철~!)
갑자기 강철톤이 깨물어부수기로 공격해왔다.
"한카리아스, 피한다음 기가임팩트!"
한카리아스에게 기가임팩트를 시켰고, 강철톤은 직격으로 맞았지만 쓰러지진 않았다.
"역시 이 강철톤 강한걸!"
(강철~!)
그렇게 난천이 강철톤과 배틀을 하고 있을즈음 가람은 어떤 신사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곳엔 어떤 트레이너같이 보이는 여자애가 서있었다.
"야, 거기 여자애. 너가 혹시 아까 전에 여기로 들어온 여자트레이너냐?"
"응? 맞긴 맞는데 넌 누구니?"
그 여자애는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난 가람이야. 넌?"
"난 희진이라고해, 김희진. 난 꼬부기하고 메리프, 골덕을 가지고 있어. 잘 부탁해."
"으, 응. 난 수풀부기, 찌르버드, 에이팜, 팽도리, 브케인을 가지고 있어. 나 역시 잘 부탁해."
"그런데 여기까진 왜 들어온거야?"
희진이가 물었다.
"그, 그야 이곳의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그래? 나랑 목적이 같네! 같이 찾아보자."
"어? 그, 그러지 뭐."
그렇게해서 가람은 희진이라는 여자트레이너를 알았다.
그리고 그 때 그곳의 신사의 주춧돌에서 갑자기 이상한 빛이 나오더니 어떤 포켓몬이 나왔다.
"이, 이 포켓몬은 뭐지?"
"이, 이건 화강돌이야!"
"화강돌!?"
가람은 포켓몬도감을 들었다.
"화강돌, 봉인포켓몬. 500년전에 나쁜 일을 저질러 주춧돌에 몸이 봉인된 사례가 있다."
"상당히 오래되었군. 자, 그렇담 상대해볼까!"
"잠깐!"
그 때 뒤에서 난천과 제로가 같이 나타났다.
"난천씨!"
"난천이라고!? 설마 그 포켓몬챔피언인?"
"아, 뭐 그런 셈이란다. 그보다 이 화강돌은 나에게 맡겨주지 않겠니?"
"아, 네. 알겠습니다."
"응, 고마워. 한카리아스, 니 차례다!"
(한카~!)
"한카리아스, 드래곤크로!"
화강돌은 피하고 섀도우볼로 맞섰다.
"그렇담 소닉붐!"
한카리아스의 소닉붐이 직격으로 맞았다.
"이어서 최후의 기가임팩트!"
그리고 기가임팩트를 맞아 화강돌은 전투불능이 되었다.
"가라, 몬스터볼!"
"몬스터볼!?"
난천은 몬스터볼로 화강돌을 잡았다.
"아, 꼭 이 포켓몬 잡아보고 싶었거든."
"아, 그러셨나요?"
그리고 화강돌이 봉인되어있던 신사에 가람은 평온의 방울을 두고 다른 일행들과 밖으로 나왔다.
"그나저나 너 이름이 뭐랬지?"
"아, 희진입니다."
"희진이라.. 뭘 목표로 하고 있니?"
"체육관전이요!"
희진은 당당하게 말했다.
"음, 그렇구나. 제로, 넌?"
"아, 저기 사실은 말이죠. 저도 체육관을 목표로 했었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아 콘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음, 그래?"
난천은 놀랐다는 듯이 말했다.
"가람아."
"네?"
"너, 얘들이랑 같이 여행하는 게 어떠니?"
"네? 하지만...."
그 순간 가람은 솔미와 있었던 일을 다시 기억했다.
"가람아, 너 방금 그 솔미라는 갤럭시단여자애 생각했지?"
"아, 네.."
"그래? 어쨌든 난 강요할 생각이 없으니까 너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
그리고 가람일행은 쉼터로 돌아가 각각의 밤을 보냈다.
그리고 가람은 관동으로 가기전에 가나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가람아, 비록 이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동료로 받아들이는 지 아닌 지는 착하던 나쁘던 너 나름이야.
그러니 기죽지 말고 너만의 생각을 추구하도록 해."
그리고 다음날....
"얘, 얘들아."
"왜그래?"
"저기 나하고 같이 여행하지 않을래?"
"음.. 뭐 나쁠 건 없으니까 좋지."
"그, 그래? 고, 고마워."
"뭐 그렇게 감사받을만한 일은 아닌데 말이야."
가람은 기쁜 얼굴로 새로운 2명의 동료를 맞았다.
그렇게해서 가람은 새로운 동료와의 여행이 다시금 시작되었다.
다음화에...
<다음이야기>
길을 지나던 도중 다시 만난 난천씨가 주신 리그초대권.
그건 바로 챔피언리그를 볼 수 있는 거였어.
그리고 우리는 난천씨의 진짜 실력을 보게되.
과연 실제로 얼마나 강한걸까?
<23화:가람일행. 챔피언리그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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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모jmo1 작성시간 08.06.15 매번잘보고 갑니다~화강돌을 잡았네요 난천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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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망 작성시간 08.06.16 가브리아스(한카리아스)가 소닉붐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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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플로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17 그냥 특이하게 물포켓몬이 불기술을 배우는 것처럼 소닉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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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모jmo1 작성시간 08.06.25 죄송합니다. 만날 태클이네요...... 화강돌속성은 유령/악, 기가임펙트와 소닉붐은 노멀타입. 그다음은 아시죠? 안통한다는거...... 귀찮게해서 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