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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서장

옛생각.....

작성자고은마음|작성시간03.12.25|조회수41 목록 댓글 2
하루가 참으로 빨리 가는것같습니다
오늘은 부지런을 떨며

마당을 쓸고 연탄불을 갈고^^*
연탄불위에 올려놓았던

뜨거운물로 세수를 하니
옛생각이 난답니다

어릴것 엄마가 연탄불 위에 물을 떠서
세수대야~에다 뜨거운 물을 부어주시던...

이제는 제가 나이가 들어
우리 아이에게 엄마가 하셨던 그..일을 해야하니..

오늘은 하루종일 추억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 하려합니다

님들도 하루쯤은 동심으로 돌아가서
철없이 살아 보심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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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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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인목 | 작성시간 03.12.25 ㅎㅎㅎ갑짜기 옛날 시골엘 갔었을 때의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ㅎ 쇠죽을 끓이기 위해 불을 지핀 커다란 무쇄솥-거기에는 지푸라기도 떠있었고...그 미지근한 물을 양은 대야에 받아서 고양이세수 하던 생각이.....가재잡던 생각두.....발이 꽁꽁 얼도록 토끼잡겠다고 앞산을 헤메던 생각두.....옛 생각하니 즐겁네요 *^^*
  • 작성자고은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12.26 ㅎㅎㅎ 저도 연탄불을 갈을때마다 옛 생각이 많이 난답니다 쇠죽은 안끟여 봤지만 느낌은 알수도 있을것 같구요.....겨울이 여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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