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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서장

초인목 님들에게 눈물차한잔

작성자명전|작성시간05.02.03|조회수56 목록 댓글 0
온통 산하대지 남도땅 초암에 눈꽃이 만발하여

어제에이어 오늘도 눈물차를 달여 초암 차올리는 곳에 눈물차를 헌다합니다.

어제는 지율스님 힘내라고 올렸고

오늘은 초인목님들의 힘찬 하루를위해 올립니다.

초당에사는 뱁새가 먹을것이 없는 것 같아 한끼단식하고

새먹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힘내고 하루를 즐겁게 살아갑시다.

님들만 힘든 것이 아니고 다들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며

초암에는여러 친구들이 같이 살고있죠

새들도 함께살고 연못에 물고기도 같이살고

뭍생명과 함께 살아요 혼자가아니죠

객들은 혼자시니까 애롭지 않는냐고 질문을 많이받는다.

애롭지 아니해도 애롭다는 소리를 듣고싶은 객들에게 애롭다고 합니다.

애롭지 아니하다고하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러면서 초암에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즐겁게 사니까 눈물차를 마실 생각하겠죠

차인으로 가장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저의 행복을 많은 다인들에게 나구고져 합니다.


초암지킴이 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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