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울작성시간03.08.17
지허법? 으로 우리는 시간은 다도를 할 때 측정해본 시간과 엇비슷 하군요....전에 다도시연 할 때 옆에서 시계로 측정해봤거든요, 5인 이었는데 찻잎을 넣고 첫잔에 따를 때 까지의 시간이 50초, 왕복해서 마지막 따를 때가 1분 20초 인가 그랬어요...평균 1분5초에 해당되는 군요. 두번 째 우림시간은 못 쟀군요 아쉽게..
작성자초록바람작성시간03.08.29
몇 번 우려먹는가? 차는 얼마나 넣는가? 몇 분 우리는가? 모두가 자기의 기호대로가 아닐까요? 그런 모든 것을 정형화하는 것. 이것이 차의 맛을 그르친다면? 그저 함께 한 이와 맛있는 차를 나누겠다는 배려의 맘이 가장 맛난 차를 만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