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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여행

고흥 녹동항을 거쳐 거금도로

작성자안천|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고흥 녹동항을 거쳐 소록대교, 거금대교를 건너서

거금도 명풍 비단 둘레길을 따라 청정 생태공원을 둘러본다.

그리고 쪽빛 바다위의 소취도 내취도가 내려다 보이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거금도 남쪽 바닷가에서 하루의 여정을 마무리 한다.

 

거금대교

 

거금대교를 건너 해안경관과 명소들을 감상한다

 

녹동 바다정원앞 녹동항 ~ 바다정원은 공사중으로 출입금지다

 

소록대교를 지나고

 

거금대교를 건너

 

거금도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거금도 휴게소에서 보는 소록도

 

거금대교 전경

 

거금도 생태공원

 

생태숲 홍보관

 

생태숲 조형물

 

거금도 남쪽 전망 좋은 곳에서 하루를 묵는다

 

다음날 아침에 보는 풍경

 

거금도의 구름속 일출 

 

거금도 명품 비단 둘레길에서

 

거금도 앞바다의 독도

 

다정큼나무

 

다정큼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 남쪽 지방 바닷가

모래땅에서 서식하며, 반그늘과 해가 비추는 곳에서도 잘 자란다.

크기는 약 1~4m이고, 꽃은 5월에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껍질에서 염료를 추출하며 관상수로도 활용된다.

 

덩굴수국 꽃봉오리

 

금의시비공원

 

농부의 마음 ~ 이의민

 

이길 / 아니면 갈 길 없어 / 오직 한 길에

목숨 걸고 살아왔소 / 허리 휘게 살아 간다오

날마다 / 하루 하루를 /  논밭 귀퉁이에 살며

커가는 어린 곡식 보는 재미 / 고된 삶 이겨 낸다네

계절에 / 비 안와도 걱정 / 너무 많이 와도 / 수심 속에 살아가네

토끼 같은 처자식 /  먹이 살리려 이길 또 가노라

 

치자꽃

 

행복  ~ 나태주

 

젊은 날의 초상 ~ 송수권

 

금의 시비공원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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