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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여행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절정

작성자안천|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0

동해 무릉별유천지란 쌍용시멘트회사(쌍용C&E)가

1968년부터 단일 규모로는 세계최대 시멘트 생산공장인

  동해공장에서 석회석을 채광하던 광산으로 지난 50년간의 채광사업을

마치고, 그곳에 다양한 체험시설과 2개의 에메랄드빛 호수,

라벤더정원을 꾸며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다시 태어난 곳이다.

 

활짝핀 보라색 라벤더와 꿀을 따는 벌

 

동해시에서는 2026년 6월 13일 부터 21일까지 라벤더축제를

열고 있는데, 때맞춰 활짝핀  더넓은 보라색 라벤더 꽃밭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수많은 인파들로 북적인다.

 

라벤더꽃밭

 

무릉별유천지는 그 규모가 워낙 크서 입장권을 사고나면

두 번의 셔틀버스 또는 코끼리 버스를 갈아타고 가야할 만큼 넓다.

 

별유천지 이곳 저곳을 두루 다녀본다

 

동해 무릉별유천지 전경 ~ 안내도 사진

 

무릉 별유천지

 

루지 전망대쪽 오르막길을 오르는 별유천지 차량

 

루지 전망대위에서 보는 라벤더 꽃밭 등

 

루지 정상부의 버들마편초

 

청옥호

 

루지(전망대)에서 내려오다

 

오늘(6.19) 저녁부터 비 예보가 있어 점점 흐려지는 하늘

 

내려오면서 라벤더 꽃밭 이곳 저곳을 둘러본다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바로 앞에서 보는 청옥호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정원

 

무릉별 2호차 ~ 차량도 다양하고 많다

 

출렁다리

 

해바라기도 활짝

 

라벤더꽃밭 주변의 별마루 쉼터

 

무릉별 차량외에 관광버스도 셔틀용으로 여러대 동원되었다

 

향긋한 라벤더 향기가 코끝을 스친다

 

독수리 형태의 별유천지 짚라인

 

라벤더향기에 흠뻑 취한다 

 

옛 쌍용시멘트 쇄석장 전망카페

 

옛 쇄석장 장비

 

쇄석장 쉼터에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주차장으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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