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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 눈꽃 5. 시루봉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10.03.03| 조회수5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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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택선 작성시간10.03.03 시루봉, 철암에 들어와 북동에 살 때,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던 봉우리입니다. 그 집도 눈 속에 파묻혀 있는듯 합니다. 신비의 명산, 철암의 '랜드 마크'인데, 다 들 몰라주니---, 그래도 그 곳에 의연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03 사람이 알아주든 말든 시루봉 답게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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