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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13.03.21| 조회수7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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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1 미애씨한테 전화왔어요. 아버지 곁에 며칠 더 있다가 오겠다고요. 이번에 내려오면 다시 못 뵐 것 같다고...
  • 작성자 해피콜 작성시간13.03.22 ㅠㅠㅠ . 아버님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에도 교회에 가야겠어요. 다함께 기도하게 . . .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2 고마워요. 늘.
  • 작성자 hoho 작성시간13.03.22 저희 어머님을 생각하면.. 어쩌면.. 너무 어려운 이야기가 될런지 몰라도.. 하느님 품에 안기는것도 그리 나쁠것 같지는 앟아요. 저도 살 만큼 살았다고 생각 하면서.. 큰 고통 없이 가게 해 달라는것이 요즘의 기도입니다. 눈이 내린 철암풍경은 몇십년전과 다름없군요. 덕분에.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 잠시 마음 정화 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2 hoho 조미영 선생님... 눈 오면 눈 오는대로, 비 오면 비 오는대로, 그리우시지요. 철암...
    오셔서 며칠 머물러 가세요.
  • 작성자 최선웅 작성시간13.03.22 박미애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2 오늘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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