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배달하는 영택이 아저씨가 그린 연탄 그림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18.10.05| 조회수107|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인송승규 작성시간18.10.06 소식들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8 연탄 볼 때마다, 부임수퍼 골목에 고양이 볼 때마다, 어둔 밤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때마다, 자주 영택이 아저씨 생각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낌없이 주는나무 작성시간19.05.04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8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