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 아침 풍경 : 신문배달 동행, 촌장님 댁 마당, 출근 버스... 작성자김동찬| 작성시간09.03.12| 조회수6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oho 작성시간09.03.12 오늘 아침, 아니 새벽에 저도 같은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2 마음으로 동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택선 작성시간09.03.12 이 글을 보니 생각납니다. 그 때는 철암역 앞에 철암 신문인 협회가 있어, 공동사무실을 쓰며 배달을 했습니다. 각 신문끼리 경쟁이 심하던 그 때 이야기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3 철암신문인협회. 한얼동지회에 참여했던 분들이군요. 철암신문인협회 공동사무실은 기자합동취재실 처럼 뜨거웠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