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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애 85] 철암의 이웃에서 펼쳐지는 '강원체전'을 바라보며

작성자신택선| 작성시간09.06.10| 조회수5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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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oho 작성시간09.06.11 국밥에 하얀쌀밥 말아서.... 게다가 구수한 수육까정.. 에고. 집에서야 원.. 그런 맛이 나와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 신택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1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철암 운동회 날, 뒤쪽 천막에서 드셔 보신 일이 있으십니다.
  •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09.06.11 아이들과 도민체전 구경하러 갔습니다. 잠시 훑어보더니 우리가 직접 노는 쪽이 좋다고 합니다. 신택선 선생님 말씀처럼, "모두가 선수들이자, 관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택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2 그 때만 해도 장성가는길이 머나먼 길이었습니다. 지금의 운동장을 가려면, 연화산 길이없어, 하장성이아, 황지로 돌아 가야 하는데---, 그 때는 운동장이나, 도민체전도 없었으니, 철암에서 딱히 갈 곳이 없다는 말도 맞습니다.
  •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09.06.11 강원탄광 체전. 신택선 선생님 글에 신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이웃과 어울리며 정답게 살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택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2 밝게 사는 아이들, 꿈을 키우는 아이들, 희망을 찾는 아이들---, 이 모두는 우리 어른들이 이끌고, 책임져야 할 덕목입니다. 먹고 사는데 급급했던 그 때를 생각하면, 후회막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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