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신택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11
그 날 주례를 서신 분이 '북동파파'님도 잘 아시는 '한진생'소장님이었습니다. 주례를 않서봤다는 소장님을 모셔다가, 난방도 안되는 문화관에서 추위에 벌벌 떨게한 추억이 새롭습니다. 그 후 문화관은 불타 없어지고, 그 자리에 새마을 회관이 들어서 오늘을 지킨답니다.
작성자북동파파작성시간09.11.15
아하 ! 그러시군요. 한진생씨는 북동파파와 함께 1965년도에 호주로 해외연수 가셨으며 장성광업소를 떠난 후에는 서로 바쁘다보니 소식이 격조 하였읍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처럼 추운 날씨여서 더욱 에피소오드가 많으시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