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꼬마 산타들이 전하는 사랑이야기 작성자박미애| 작성시간08.12.26| 조회수29|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26 대구에서 여행을 오신 선생님이 도서관에 오셨어요. 그 선생님은 인터넷과 다른사람들이 철암이 마지막 탄광마을이니 사라지기 전에 가보라고 하셔서 오셨데요. 만약 도서관에 오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인상으로 철암을 기억했을텐데, 아이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니 생기가 있더래요. 그래서 다음에 또 오고 싶으시다며 말씀하셨어요. 아이들 걸음이 참 귀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