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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게시판

장호씨가 끓여준 라면

작성자김동찬|작성시간26.06.11|조회수27 목록 댓글 0

전영자 어머니께서 날마다 맛있는 반찬 주십니다.

밥 지어서 장호씨와 먹었습니다.

 

오늘은

마을 청년 장호씨가 라면 사다가 끓여 주셨습니다.

 

어제 비빔밥해서 차려주신 분 성함을 물었습니다.

최민숙 선생님입니다.

 

날마다 이웃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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