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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 광부와 초석 캐던 칠레 빰삐노의 이야기를 마치며

작성자wilson|작성시간26.06.22|조회수17 목록 댓글 0

안녕하십니까, 관장님.

저는 몇 달전 연락드렸던 철암과 칠레 빰삐노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성창원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평안히 지내셨는지요?

사용하도록 허락해 주신 신택선 선생남의 글와 관장님의 소중한 사진 덕분에 오늘 글쓰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원고를 쓰는 과정에서 영감을 주셨던 신택선 선생님과 관장님께 "이제 원고를 다 썼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메일을 드립니다.

아직 출판이라는 과정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남은 과정도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날을 정해 출간하기전  출력본을 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창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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