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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강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12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서로 어울려 살게 끔 활동 재미나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저를 많이 찾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본가에서 쉬고 있었을 때, 아이들이 문자 연락해주었습니다.
"김강현 쌤, 유후! 겨울놀이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나으셔서 재밌게 놀면 좋겠어요."
"선생님, 힘내세요."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아이들의 응원의 연락을 받고 나니 더욱 힘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겨울놀이 유쾌하고 후련하게 즐기고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