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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26.01.07 "눈과 비바람이 불어도 무조건 밖에서 자기로 했지만... 그렇기엔 너무 따뜻했습니다."
하하하
오세형 선생님과 백은영 선생님께서 날이 추울 때를 대비해서 이렇게 좋은 공간을 예비하셨군요.
눈보라가 치거나 비바람이 불어도 바깥에 자겠다는 동네야영기획단 방하음 이우빈 오승민 마음이 살짝 흔들렸겠습니다 ^^
아이들 마음을 보아주시고 알아주시는 오세형 선생님과 백은영 선생님,
동네야영기획단 오가는 길 동행하시고, 놀이 식사 간식까지 아이들과 의논해 주셨습니다.
학창시절 잊지 못할 동네 야영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