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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방풍=갯기름나물

작성자문희| 작성시간14.07.03| 조회수5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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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14.07.03 방풍이 효능도 맛도 좋습니다. 좀 억세지면 장아찌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 작성자 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좋아하시는군요. 사실 전 향이 너무 강하고억세서 씨앗만 남기려고 2구루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전 갯방풍(해방풍)맛에 반해 갯방풍을 심어 개체수를 늘리고 있답니다.
    갯방풍은 씨앗발아율이 낮아 재배하시는 분들도 애를 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14.07.03 올해도 씨앗파종을 스티로폼박스 세개에 했는데 깜깜 무소식입니다.
    나흘정도 물에 불리고, 냉장고에 넣어 꽁꽁얼려 녹인후 파종했는데 이렇게 안되니, 올해는 가을파종해 봐야겠습니다. 자연적으로 휴면타파되면 나을까 싶어서요..
  • 작성자 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전 작년에 덜익은 씨앗릉 체취한게 문제였어요.
    잘 익은 씨앗을 자장 자연스럽게 발아시키는게 좋겠다 싶어 시험재배중인 화분에 올려 놨다가 계속 보이길레 10월달엔가 씨악을 묻어준게 발아된것 같아 올해도 같은 방법을 쓸려고 합니다.

    모래에서 살던 녀석이 떨어지만 바람과 모래만 의지를 해야 되는데 바람에 씨앗이 굴러 두개로 쪼개지고 모래바람에 자연스럽게 묻혀 겨울을나고 하면서 발아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던게 성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전에 몇가지 씨앗을 실패했던걸 생각하며 ~~그리고 제주도에 10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7군데를 돌아다니며 관찰해본았는데요, 그곳에서도 노출된 씨앗은 발아가 안되었더군요. .
  • 작성자 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그러고 나면 4월쯤해서 얼굴을 볼수 있습니다.
  • 작성자 안면도. 작성시간14.07.03 도움 많이 받습니다^^
  • 작성자 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별말씀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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