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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전 작년에 덜익은 씨앗릉 체취한게 문제였어요.
잘 익은 씨앗을 자장 자연스럽게 발아시키는게 좋겠다 싶어 시험재배중인 화분에 올려 놨다가 계속 보이길레 10월달엔가 씨악을 묻어준게 발아된것 같아 올해도 같은 방법을 쓸려고 합니다.
모래에서 살던 녀석이 떨어지만 바람과 모래만 의지를 해야 되는데 바람에 씨앗이 굴러 두개로 쪼개지고 모래바람에 자연스럽게 묻혀 겨울을나고 하면서 발아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던게 성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전에 몇가지 씨앗을 실패했던걸 생각하며 ~~그리고 제주도에 10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7군데를 돌아다니며 관찰해본았는데요, 그곳에서도 노출된 씨앗은 발아가 안되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