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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남침 때 초등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 토끼한쌍을 주시면서 키워보라고 하셔서 열심히 풀 베어서 키웠습니다. 3학년이되니 큰토끼만 48마리가되어 풀베기가 힘들었느데 할아버지께서 짚으로 망태를 많들어 주셔서 풀으베어담아왔는데 친구들이 망태와 내키가 비슷하다고 꼴망태라고 불럿습니다. 할아버지.아버지,내가연계된 닉네임 입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3.12.17
  • 답글 닉네임이 참 재밌다 생각했는데, 사연이 다 있었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20
  • 답글 선생님 닉네임이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저도 어릴적 토끼 키웠는데 참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8
  • 답글 아버님께서 앙고라틀을깍아서 가공처리하시려고 앞서 개척하려하셨는데 성공은 못했습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8
  • 답글 닉네임에 연계된 사연이 많군요..반갑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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