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을 흘러가는 개울이 물방골입니다,어린시절 가재잡고 물장구치며 놀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흐르고 있는 그시절의 그리움을 닉네임으로 정하였읍니다. 작성자 물방골 작성시간 13.11.01 답글 글만봐도 그림이 그려지는군요.어린시절이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납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20 답글 개울이 물방골이시군요 어느 영화 한편이 연상됩니다,반갑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