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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는 텃사모 정모 다녀왔습니다.. 훈훈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일요일에는 여주하우스에 여주줄기 걷어내 불태우고 정리했네요... 내년농사를 위해 얼른 서둘러야 봄이 덜 바쁩니다.
    이번주 일요일부터는 하우스 자재를 옮겨 세동 새로 지을예정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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