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서 호박과 결명자 모종을 주어서 가져다만 놓고 온수리 나갔다오고 뒷 텃밭 정리하고 해바라기 모종하고 ㅎㅎ정말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몰랐습니다,곤해서 쉬고 싶습니다,^^ 작성자 해당화(강화) 작성시간 17.05.10 답글 늘 쉼없이 일하시는 해당화님 항상 건강챙기시고, 정말 피곤할땐 일놓고 쉬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7.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