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추워서 도톰한 차렵이불 덮고 잤어요.더워서 땀찔찔 흘릴때가 엊그제 같은데,역시, 춘하추동..계절은 계절이네요.저는 지금, 산소에 벌초하러 갑니다.다음에 뵈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08 답글 벌초 잘 하셨는지요? 많이 덥고 고생하셨죠?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09 답글 벌초하실때 벌 조심하셨나요..울 나라가 좋아요 사계절이 있어서..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