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건데요. 우리나라 산소문화 말에요. 공원묘지 가면, 알록달록한 조화가 우리를 반기잖아요. 이게 아름다워 보일지 몰라도, 환경적으로는, 정말 아니올시다 거든요. 100% 중국에서 수입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100년이 가도 이게 썩겠냐구요. 한 해 버려지는 양이 어마어마할텐데 말이죠. 제발, 법으로 어떻게 해 줬으면 하는데, 환겅부에 민원제기도 한번 한적이 있는데, 답변이 왔는데, 안된대요. 돈은 돈대로 ,,,,환겅은 또 그것대로... 참, 영양가 없는 바보같은 ....작성자보고파작성시간13.09.09
답글별로 덥지는 않구요. 몇십년전부터 공원관리사무소에 평생관리비를 준 상태라서, 벌초 걱정은 안해요. 산소앞에 심어놓은 나무를 이발을 시키는 정도죠.우리가 하는일은요.작성자보고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10
답글저마다 생각이 다르지요 ..전 산소가 모두 멀어요. 벌초는 사촌분들이 해주는데 일정 금액을 집안에서 보냅니다,작성자해당화작성시간13.09.09
답글벌초하러 산소다녀오셔서 말씀하시는군요,,, 역시 동감합니다.. 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시간13.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