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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딱 한개 열린 여주 씨 받았네요
    작은 여주 두어개는 넘 어릴때 익어 터졌는데
    그 땐 씨 받을 생각을 못했네요..15개 정도 나오더군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09
  • 답글 헉 연다래님
    여주도 구더기가 ㅋ
    호박 저절로 떨어진것 뭉그러져서 잘라 보았더니 구더기 몇마리가 있길래 얼릉 버렸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1
  • 답글 전 여주가 익어 떨어진것 대강만 줍고 그냥둡니다... 껍질에 흐물거리는게 시간지나면 다 벗겨지기에
    후에 주우려구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1
  • 답글 저도 달랑 한개땄는데 씨앗이 25개, 속에 구더기가 바글바글 에고 징그러~ 악마 악마 악마 작성자 연달래 작성시간 13.09.11
  • 답글 에게~달랑 한개...
    저도 씨를 받았는데,20개가 안나오더라구요.어떻게 된일인지..
    근데, 되도록이면, 효소 담그는것보다 그냥 갈아서 드실수 있으면 드시는게 좋을듯해요.
    효소만들때, 설탕땜에...그런데 요게 몸에 들어가면,더욱더 당수치를 올린다네요.
    tv에서 교수님 얘기를 빌리자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0
  • 답글 언니 주문해주고 전 그냥 포기 했네요
    효소 담는것도 이젠 그만 하렵니다,넘 힘들고 효소 논란이 많고...요
    작물도 내년엔 꼭 할것만 간결하게 해보려구요 금년은 그야말로 연습이었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0
  • 답글 큰여주에 보통 스무개정도 씨앗 들었더군요,,, 보관하셨다가 내년봄 싹틔워보셔요....
    전 올해 여주 많이 갈아먹었더니 속도 편하고 더위도 덜탄것 같아요..
    장모님과 친구분이 여주를 아주 좋아하셔서 많이 가져다 드렸습니다... 내년엔 양을 좀 늘리려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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