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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파님께서 여기 글 안올리시네요. 저만 ,,,쑥스럽습니다,
모친 목욕시키기 ..음식장만 손님 챙겨주기 했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8 -
답글 어머님과 모처럼 함께하신 시간이 정말 소중하시겠습니다... 바쁘셨어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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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요즘 씨앗나눔에 동참하다보니,
스트레스를 은근히 받아서요.
대신,해당화님 글 읽으니 좋으네요.
근데, 모친목욕을 해당화님이 시키셔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