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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왜 이렇게 더운건지 모르겠네요.
어젠, 땀이 찔찔나더라구요.
왼쪽어깨뒤가 담이 결렸는지 많이 아프네요.
님들도 몸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22 -
답글 그래요?
제가 11월때부터 동상이 걸려요.
부산처럼 따스한 날씨에, 그것도 11월에...약재상 주인도 아이러니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몸이 너무 차가워서 겨울엔, 손발이 너무 차요.
바늘은 다~ 무서버..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3 -
답글 주말엔 좀 덥더군요,,, 산행을 했는데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담결릴땐 침좀 맞아보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23 -
답글 생활 습관에 의해 몸이 냉체질로 가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난다는 보고서를 읽었습니다,
항상 몸 따스하게 하셔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