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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엔 검단언니가 쑥떡했다고 얼굴 보자고 합니다, 가서 가져오고 ..
    오후엔 사진 작업을 꼭 하고 싶네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6.18
  • 답글 떡집에 맡겨
    현미찹살과 쑥 듬뿍 당분이 전혀 없어 맛은 없네요
    대신 배가 든든합니다,쑥개떡과는 약간 달라 사진 올립니다,^^
    낱개 포장으로 반은 냉동실
    반은 냉장실행 했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8 '떡집에 맡겨 현미찹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개떡 맛날것 같습니다.. 예전엔 이른봄 쑥을 뜯어 반죽해 두었다가 쪄먹곤 했는데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6.18
  • 답글 쑥개떡이죠? 맛잇는뎅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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