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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사러가도, 병원을 가도 내게 인삿말이 "살~많이 쪘죠? 많이 쪘다~"
하긴, 이말 들어도 과언은 아니지만, 아~스트레스 팍팍 쌓이네요.
나눔땜에 우체국 갔다왔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27 -
답글 살..
늘 걱정이예요
건강해지니 살쪄 고민이예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9.28 -
답글 많이 움직이세요.
전 먹고 싶은데로 먹고 무쟈게 움직여요.
그래도 시골생활 1년반만에 5키로 정도 오른것같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27 -
답글 요즘 저도 와이프와 약속하고 함께 아침운동 하고 있습니다..
살을 좀 빼보려 하는데 쉽지 않아요... 보고파님 힘내십시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