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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차만 밀리고 손님은 별루 였습니다,
어제부로 수영장 물뻬고 아침에 청소해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여름 정리하며 묘한 기분에 휩쌓였습니다,
2014년을 여름을 위하며 안녕을 고했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04 -
답글 유나히도 더웠던 올 여름 ,해당화님,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 안녕을 고했더니, 답이 오던가요? ㅎㅎ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04 -
답글 지기님 개천절에 오시라고 하고 싶은데 차가 넘 밀릴까 싶어서요
시간 되시면 마눌님과 오세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4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수영장이 참 예쁘던데, 그만큼 깨끗이 관리하실려면 해당화님이 힘드셨겠지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