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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에 깔린 먹을거리가 있는곳에서 살고 싶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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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요?ㅎㅎㅎ
노화에 좋은것도 둘러보면, 많을듯한데요.
그것만 해결되면,짱~이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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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감한 시행도 좋습니다,
서울 강남 탈 5년째람니다,
이젠 도시 못가요..공기가 좋은 시골이 좋습니다,
피부노화가 빨라서 조금 불편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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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ct찍은거 오늘 결과보러 서울삼성병원에 가야하는데,
태풍이란놈이 우리 모녀의 발목을 잡아 버렸네요.
주택이다보니, 옛집이다 보니,그러네요.
집 팔아서 전원주택 지어서 살고파요.
아님, 여긴 전세를 주고, 우린 전원주택으로 가고픈데.....
맘은 앞서는데...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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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쭉~~도시에 살았어도 마음은 아닌가봐요.
시장에 가도 살게 없어요.
제가 요리에는 젬병이걸랑요.
그러니, 시장에서 제일 먼저 사는건 과일이랍니다.
반찬은 떨어져도 과일은 그런적이 몇번 없었던것 같아요.
시골에서 부쳐져오는 야채랑 곡식등
시골을 시집으로 둔 사람들이 부러워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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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도시는 사 먹어야 겠지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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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화가면 먹을거리 많으시당가요? 해당화님....
요즘 여기 저기 먹거리 많은듯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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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화 오시랑게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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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보고파님 시골에는 요즘이때 먹거리가 흔해요.... 함 나들이 다녀오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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