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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강화 내가면 외포리에서 새우젖축제 열렸는데 끝나버렸네요
    그래도 .새우젖 철이라 가보려합니다,
    서울에서 언니들이 와서 동행합니다. 비가 많이 오지 않았음 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15
  • 답글 맞아요.
    늙어갈수록 여형제 많은게 얼마나 좋은건지요.
    우리엄마를 보니,
    부모가 돌아가시고 안 계시면,언니가 곧 엄마라며 하면서
    지금도 엄마가 동생집에 찾아갑니다.
    그렇게 잘 지낼수가 없어요.
    많이 부러워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16
  • 답글 어리굴젖소형병 10000 꼴뚜기젖소형병 7000 각종 젖갈 종류가 많아서 몇가지 사왔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16
  • 답글 언니들과 대하 사다 소금구이 해먹고 5시쯤 서울行 가족들 땜시~~~
    보고파님 ..
    한 언니는 이웃했던 피아노샘이었는데 거의 10여년만에 보았는데도 전혀 낮설지 않고 좋았습니다,

    전 친언니가 3명입니다,막내라서 이 나이에도 늘 귀염받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16
  • 답글 하경님 어젠 생새우는 없드군요 운좋게 배가 바로 들어오면 펄펄튀는 생보리새우 많데요
    대하는 생대하 1키로에 3만원 요즘 대하철이라 소금구이들 많이 하십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16
  • 답글 생새우도 살수있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0.16
  • 답글 언니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펜션에서 같이 주무시면서 도란도란 대화하시면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새우젓 싱싱한것은 밥한그릇 뚝딱해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15
  • 답글 해당화님은 언니가 둘씩이나.....정말 부러워요.
    나도 여형제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항상 생각했거든요. 그것도 복이에요...
    호박볶을때 새우젖을 넣고 하니깐, 정말 맛있던데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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