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계신 이모부가 치매끼까지 보인다고 그래서 모친과 다녀올려구요.자꾸만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니,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17 답글 나이 들어 건강하셔야 하는데 ...입니다,치매는 무갸게 힘들다고 들었어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17 답글 잘 다녀오세요...이모부님과 가족분들이 고생하시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