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엔 충남도내 복지관근무자 체육대회가 서천에서 있어 하루 다녀왔습니다.... 늦은 오후엔 태안으로 돌아와 탁구교류전에 오신 손님들 대접했습니다... 하루종일 술이 붙어다녔습니다...
일요일엔 홍성으로 가서 들깨 베었습니다.. 종일 깨를 베었더니 허리가 욱신 거리는군요,,
수세미와 여주를 수확해서 차에 한가득 싣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21 -
답글 아직은 젊은 나이시니 ..열정적이십니다,
50넘어 보면 나이 실감합니다,
60넘으면 어짤까나 생각이 ....늘 들더군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22 -
답글 허리 조심하셔요.지기님.
일을 너무 많이 하셨네요.
얼마나 많이 수확을 하셨으면,차에 한가득이라니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1 -
답글 먹거리도 함께 하고자 하는 맘도 수확도 하나 가득 입니다...많이 애쓰셨겠어요
들깨을 지금 베는건짘첨 알았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