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토종여주 덩쿨을 걷어내는데도,일이네요.
    올 여름, 우리 오라버니 당뇨에 큰도움을 준
    여주야~~~내년에 보자. 내년엔 다른종류도 심어줄게....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3
  • 답글 토종여주요.슈퍼여주 조금,씨앗은 딱 심을만큼...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4
  • 답글 남쪽이라 여주가 잘 되셨나봐요..전 구경이라도 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23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엔 더 풍성하게 가꾸셔서 많은 수확거두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