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손이 차가울 정도로 기온이 내려갔나 싶었는데,속았네요.낮에 나가니, 완전 봄날씨더군요.따뜻하다 나머지 더운 느낌까지......윗지방에도 그런지요.엄마가 깜빡깜빡하셔서 냄비도 태워먹고 하니깐,엄마한테 우리오빠가 화재보험 들어준다고 하네요.엄마 걱정되서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6 답글 주말 잘 보내시나요 화재보험 들어 놓으면 든든하지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