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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니 첫기일이라 서울에계신 형님네로 가려고 새벽부터 집이 분주하네요.
돌아가신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만 일년이 되었네요.
아직도 고향집에 살아계신것 같은데 울엄마를 생각하니 가슴이 메여오네요.
6남매를 키우시며 고생만 하신울엄마,,
그중 마흔에 막둥이인 날낳아 유난히 안스러워 하셨는데,,,,,,,
보고싶습니다 어머니,,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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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 그리워 어쩌신데요.
제가 눈물이 핑돕니다,형제분들 모이시겠군요.
전 모친께서 생존해 계시는데 이 밤 그리워집니다,
담주는 꼭 찾아 뵈야겠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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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갓바위와송님 어머님이 많이 그리우시겠습니다.
저도 아버님 돌아가신후 한참동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불효만 하고 효도한번 제대로 못했습니다.
지금도 기일되면 제사모시면서 아버님께 못한효도 어머님께 다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잘 다녀오시고 힘내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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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첫 기일이라서 생전의 모습이 생생하시겠네요...
하지만 세월앞에 장사없다고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수는 없는것이라...
오랬만에 형제들 모여서 좋은 자리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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