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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유실수가 7그루가 도착해서, 그것 심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가을에 주문한게 겨울에 도착을 했으니, 살지 의문이에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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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반갑습니다.갓바위님...귀농하셨군요.
저는 귀촌이 꿈이에요.
농사는 자신이 없구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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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파님이 부산분,,
부산에서 20년 살다 경산으로 귀농했어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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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라믄 온수배관 보온시키는 은박지로 된 보온관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으로 감싸주세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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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산 도심지에 짚이 당연 없어요.
우리 애기들 큰일났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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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어져서 그렇네요..짚이 있을지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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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걱정되면 짚으로 감싸주세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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