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골가서 예덕나무,노나무 씨앗 땅에 묻어두고 나머지 잡다한일 하고 왔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23 답글 쉬면서 하세요걸음을 잘못걷는 남편보니 많이 힘들었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1.24 답글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가을걷이하고 해야하는데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