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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가 개울에서 다슬기 잡았어요. 1회용 비닐장갑에 반정도...
    비닐장갑은 짧고 좀더 깊은곳에 큰 다슬기 잡다보니 손에 물들어오고 시렵고 얼어서 벌겋게...
    요즘들어 깜박이(치매) 더 심해지신 어른께 드렸어요...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1.27
  • 답글 요즘 다슬기 보기가 쉽지않은데요
    `잘 하셨습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1.28
  • 답글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어릴적에나 다슬기 잡았는데, 이젠 그마저도 잡을곳이 없어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28
  • 답글 무등산 증심사 올라가는 길 가랍니다.
    증심사 계곡. 지금은 완전 1급수가 됐어요.
    나뭇가지에 모기향불 걸어 두고 평상위에서 닭백숙 보리밥먹고 계곡물에 발 담그고 나름 운치도 있고 좋았지만...
    불과 4~5년전의 일이죠.
    작성자 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8
  • 답글 어디신지요 다슬기 있는 곳이 부럽습니다,^^
    어르신께 드린 효성이 좋아 보입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다슬기가 치매에도 도움되나봐요
    좋은일 하셨네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다슬기가 여러모로 좋다네요... 추운날 정말 고생하십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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