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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늦게 보라색꽃에서 커피향나는 바렌타인
눈 뒤집어 쓰고 떨고 있는거 미안하다 미안해하며 눈털어서 실내로 들였네요.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1.28 -
답글 아주 참 잘하셨어요
오늘 더 추우니까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1.28 -
답글 ㅋㅋㅋ대조적이네요. 두분~~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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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전 아침에 옥상오르니 와송이 눈을 뒤짚어써서 미안하더라구요..
어차피 죽을건 아니니 눈이불쓰고 있으라고 냅둿습니다..
주인잘못만나 고생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