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말엔 홍성가서 작은하우스 한동, 오십미터하우스 한동 이렇게 비닐 씌웠습니다..
    그리고 서리태콩 날라 하우스내로 이동시켰습니다. 절반도 못날라 주중 비오기전에 반나절이라도 휴가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2
  • 답글 어머님이 잡아주시면 제가 양쪽 묶고 다시 끝으로 뛰어가서 묶고,, 한쪽부터 잡아당기면서 끈으로 중간중간 묶고 그렇습니다. 바람불면 하우스비닐 못씌워요.. 덕분에 왕복달리기 많이 했죠..ㅎ
    서리태를 베어 땅에 뉘였더니 마르질않아 뒤짚어 놓았다가 다시 하우스로 날랐습니다. 손수레로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4
  • 답글 대단하십니다,누가 거들어 주시나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3
  • 답글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02
  • 답글 행복하십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02
  • 답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